
우리 자광사는 대전시 유성구 학하동 649번지에 소재한 탄허문화재단 소속의 조계종 사찰로서 1969년 12월 20일 탄허 대종사께서 인재양성을 목표로 창건하셨습니다.
본 사찰이 소재한 학하동은 학이 내려온 동네라는 곳으로 신선과 도인들이 내려와 머물던 곳이라는 유래가 있는 곳입니다.
자광사는 대한불교조계종에 등록 된 재단법인 탄허불교문화재단의 독립사찰입니다.
자광사 터는 일찍이 우암 송시열 선생께서 이곳에서 후학을 기르면 나라의 큰 인재를 얻을 수 있는 길지라면서 서당을 짓고 후학을 기르던 곳으로, 서당을 지으시면서 심으신 300년 묶은 향나무와 이곳이 송시열 선생이 후학을 양성한 곳임을 알리는 성전영당지(星田影堂地)라 쓰여 있는 비석이 있습니다.